지난달 31일 강원 강릉시 주요 상수원인 오봉저수지 상류에서 한 관계자가 포크레인으로 물길을 내고 있다. 2025.8.3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오봉저수지저수율역대최저치급수차단가뭄강릉이종재 기자 강원경찰, 지방선거 대비 '수사·형사과장 워크숍' 개최한전 HVDC본부, 폐교 위기 딛고 기적 쓴 '상동고 야구부'에 발전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