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강원 강릉시 주요 상수원인 오봉저수지 상류에서 한 관계자가 포크레인으로 물길을 내고 있다. 2025.8.3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오봉저수지저수율역대최저치급수차단가뭄강릉이종재 기자 '차기 강원지사' 우상호 45.4%, 김진태 31.4%, 염동열 5.8%엘리시안 CC 2년 연속 '한국 10대 골프장' 선정관련 기사한반도, 지난해 역대 두 번째로 더웠다…무더위 가을까지 이어져기후위기 현실화…산업·에너지 구조 전환 속도[2025경제결산]⑥163㏊ 가뭄 피해… 강릉시, 160개 농가에 4억 원 긴급 지급"강릉 물부족 사태 남 일 아냐"…전국 34곳 '단일 수원 의존'가뭄 아픔 털어낸 오봉저수지, 이번엔 '방류'…초당 20톤 안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