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은 '호우경보' 발효…강릉 생수 219만병을 순차 배부최근 극심한 가뭄으로 사면과 바닥이 드러난 강원 강릉 오봉저수지에서 지난 3일 오후 20여년 전 수몰된 경차가 발견됐다. 당국은 해당 차량이 2003년 동해안을 덮친 태풍 '매미' 당시 수몰된 것으로 보고 있다.(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4/뉴스1관련 키워드강릉강수량오봉저수지왕산면기상청재난사태제한급수윤왕근 기자 심규언 전 동해시장 "6000만원 대가성 없어"…항소심서 무죄 주장(종합)"간섭 말라" vs "공동자산"…'울산바위 아파트' 환경단체까지 가세(종합)관련 기사강릉평지 호우주의보…시간당 20~30㎜ 강한 비靑 "남부 가뭄 당분간 지속…생활·공업용수 공급은 차질 없어"운문댐 저수율 29.6%까지 하락…정부, 대구·경북 용수 부족 선제 대응"전국 가뭄 상황 대체로 안정적"…통영 욕지댐 가뭄단계 해제한반도, 지난해 역대 두 번째로 더웠다…무더위 가을까지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