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은 '호우경보' 발효…강릉 생수 219만병을 순차 배부최근 극심한 가뭄으로 사면과 바닥이 드러난 강원 강릉 오봉저수지에서 지난 3일 오후 20여년 전 수몰된 경차가 발견됐다. 당국은 해당 차량이 2003년 동해안을 덮친 태풍 '매미' 당시 수몰된 것으로 보고 있다.(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4/뉴스1관련 키워드강릉강수량오봉저수지왕산면기상청재난사태제한급수윤왕근 기자 우상호 '보수텃밭' 동해안서 2박3일 행보…"미래 먹거리 발굴"(종합)카시아 속초, 봄 맞이 주류 페어링 프로모션…와인·싱글몰트 위스키 할인관련 기사한반도, 지난해 역대 두 번째로 더웠다…무더위 가을까지 이어져기후위기 현실화…산업·에너지 구조 전환 속도[2025경제결산]⑥내년 2월까지 전국 가뭄 없을 듯…"강수량·저수율, 예년 수준 상회"11월 전국 저수율 '평년 수준 회복'…"12월은 평년보다 적을 것""가뭄 골든타임 놓쳐" 윤건영 질타…강릉시장 "취임 초부터 대비"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