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봉저수지 채우기 총력전 돌입…이대로면 20일 뒤 고갈'사수량' 수질은 문제없어…5만톤씩 열흘 버틸 수 있어지난달 31일 강원 강릉시 주요 상수원인 오봉저수지 일대가 메말라 있다.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지난달 31일 강원 강릉시 홍제정수장에서 전국에서 달려온 소방차들이 급수하고 있다.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2일 오전 강원 강릉 왕산면 안반데기에서 한 배추밭 주인이 더위와 물 부족에 생육이 부진한 배추를 바라보고 있다.2025.9.2/뉴스1 한귀섭 기자관련 키워드강릉재난사태가뭄제한급수오봉저수지사수량윤왕근 기자 육군 22사단 전차대대, 고성서 주야간 전차포 사격훈련'시나위 보컬' 김바다, 대마 소지·흡입 혐의 체포…혐의 인정관련 기사[르포] 비 소식 보고 찾아간 강릉 '쨍쨍'…강릉 농민 '헛웃음'최악 가뭄 강릉의 '웃픈 대박'…올 여름 306만 피서객 역대급 "작은 정성이지만" 강릉 모인 소방관들에게 빵·커피 대접한 고교생들'재난사태' 강릉 오봉저수지 저수율 14.2% '역대 최저''가뭄 재난' 강릉 공중화장실 47개소 폐쇄…병물 169만개 배부"이대로면 24일 뒤 동난다"…강릉 오봉저수지 '원수 채우기'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