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남항진 솔바람다리에서 시민들이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삼척열대야강원도날씨윤왕근 기자 강릉 관광객 837만명, 전년比 43만명 증가…카드 소비는 9.7%↑강릉아산병원, 암 환자 1만명 시대…지역 치료 중심 역할 강화관련 기사강원 동해안 남부 9월 열대야…아침 9시 최저 25.6~27.2도(종합)가을 시작하는 '백로'인데…서쪽은 폭우, 동쪽은 폭염 '극과 극'(종합)밤사이 삼척 최저 28.2도…강원 동해안 남부 또 열대야 전망경기·부산·경남·제주 밤사이 집중호우…동해안 가뭄 속 열대야(종합)강원 내륙 최대 100㎜·동해안은 '찔끔'…오봉저수지 저수율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