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은 침수 걱정, 다른 한쪽은 가뭄 시달려날씨 자료사진. /뉴스131일 강원 강릉시 주요 상수원인 오봉저수지 상류에서 한 관계자가 포크레인으로 물길을 내고 있다. /뉴스1최대호 기자 김동연 경기지사 "김길리·최민정, 살아 있는 역사"…쇼트트랙 메달 축하경기도, ASF 의심 사료 '사용중지' 행정명령…농가 1천곳 긴급점검강승남 기자 [오늘의 날씨] 제주(22일, 일)…낮 최고 20도, 미세먼지 '나쁨'"쇠락한 골목이 도시재생 상징으로…" 제주지사가 서울 성수동에 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