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절약 동참해달라" 강릉시, 오늘 오후 간담회 열어 재차 호소최근 강원 강릉시 주요 상수원인 오봉저수지와 일대 하천의 바닥이 드러나 있다.(뉴스1 DB)ⓒ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강릉가뭄제한급수대형숙박업소수영장스파윤왕근 기자 "지역이 함께 돌본다"…'강릉안애' 통합돌봄 본격화"강 따라 걷고 쉬고"…삼척 마읍천 수변공원 문 열었다관련 기사가뭄 '주의' 단계 통영 욕지도의 한숨…"관광객 줄어들까 걱정""바꿔야" vs "막아야"…설 명절 민심 시험대 오른 '보수텃밭' 강릉김홍규 강릉시장 "위기의 순간, 결단해야 했다"…'100만 산업도시' 구상기후위기 현실화…산업·에너지 구조 전환 속도[2025경제결산]⑥유튜브 '가짜 날씨뉴스' 성토…'강릉 가뭄' 못 맞힌 기상청장도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