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 홍제동의 한 주택을 찾은 수도 검침원이 계량기 밸브를 절반으로 조절하고 있다.(뉴스1 DB)관련 키워드강릉시제한급수1회용품한시적허용윤왕근 기자 "지역이 함께 돌본다"…'강릉안애' 통합돌봄 본격화"강 따라 걷고 쉬고"…삼척 마읍천 수변공원 문 열었다관련 기사[르포] 유리컵 사라진 '커피도시'…강릉 카페는 지금 '생수 전쟁''저수율 17.4%' 춘천서 급수차까지…강릉 '제한급수 엿새째'(종합)'저수율 19%' 강릉시 하천 긴급 정비, 정부 지원도 요청…'기우제'까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