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상하수도사업소장 징역 10년·벌금 10억…부하·후임도 구속자백한 뇌물공여 업체 대표와 수사정보 흘린 경찰관 집행유예ⓒ News1 DBⓒ News1 DB관련 키워드평창경찰서평창상하수도사업소뇌물사건혐의징역형법정구속벌금형신관호 기자 "열심히 했다. 공직후보 끝"…원창묵, '정계 제언 역할은 할 것'태백 경로당 주 5일 무료급식 부식비 2배 증액관련 기사공무원·경찰·업자 둘러싼 평창 뇌물사건…3명 실형·2명 집유(종합)[속보] 평창 뇌물 혐의 공무원 3명 법정구속…경찰·업자 집유'공무원·경찰·사업가' 둘러싼 평창 뇌물사건 오늘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