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상하수도사업소장 징역 10년·벌금 10억…부하·후임도 구속자백한 뇌물공여 업체 대표와 수사정보 흘린 경찰관 집행유예ⓒ News1 DBⓒ News1 DB관련 키워드평창경찰서평창상하수도사업소뇌물사건혐의징역형법정구속벌금형신관호 기자 중독 심각하고 아내 마약 수사 중인데도…또 필로폰 손댄 남편 석방[오늘의 날씨] 강원(21일, 토)…건조한 영동에 강풍 '불 조심'관련 기사공무원·경찰·업자 둘러싼 평창 뇌물사건…3명 실형·2명 집유(종합)[속보] 평창 뇌물 혐의 공무원 3명 법정구속…경찰·업자 집유'공무원·경찰·사업가' 둘러싼 평창 뇌물사건 오늘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