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상하수도사업소장 징역 10년·벌금 10억…부하·후임도 구속자백한 뇌물공여 업체 대표와 수사정보 흘린 경찰관 집행유예ⓒ News1 DBⓒ News1 DB관련 키워드평창경찰서평창상하수도사업소뇌물사건혐의징역형법정구속벌금형신관호 기자 강원 기업인들, 새해 1월 경기 비관…그래도 작년보단 개선될 듯[신년사] 심재국 평창군수, "안정·실용적인 군정을 펴겠습니다"관련 기사공무원·경찰·업자 둘러싼 평창 뇌물사건…3명 실형·2명 집유(종합)[속보] 평창 뇌물 혐의 공무원 3명 법정구속…경찰·업자 집유'공무원·경찰·사업가' 둘러싼 평창 뇌물사건 오늘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