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상하수도사업소장 징역 10년·벌금 10억…부하·후임도 구속뇌물 공여한 업체 대표와 수사 정보 흘린 경찰관은 집행유예ⓒ News1 DBⓒ News1 DB관련 키워드평창군상하수도사업소평창경찰서업체뇌물혐의사건공판선고신관호 기자 "시민의 주문"…원주시, 문화공유플랫폼 명칭·운영체계 손 본다정선군, 8억 들여 사북읍 시가지에 인도교 설치관련 기사경찰·업자만 실형 피한 평창군 뇌물사건…검찰, 항소 않기로평창 공무원 뇌물사건들 2심으로…실형 받은 3명 모두 항소'소장 왔네, 장부 꺼내'…평창군·경찰·업체 뇌물사건 전말(종합2보)'공무원·경찰·사업가' 둘러싼 평창 뇌물사건 오늘 선고檢, 평창상하수도 역대 다른 소장도 뇌물 혐의 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