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5월 말까지 아리랑박물관서 관람 가능전통 산림과 수운 문화를 조명하는 기획전시인 '황장목과 정선뗏꾼'. (정선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7.30/뉴스1관련 키워드정선아리랑문화재단황장목정선뗏꾼기획전시신관호 기자 정선 가리왕산 생태복구공사 곧 마무리…케이블카 8월 재개장평창군, 연말까지 노인·장애인 통합 돌봄 대상자 전수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