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강원 강릉시 성산면 오봉저수지 수위가 낮아지며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이날 기준 해당 저수지 저수율은 32%로, 전국 평균(62.2%)보다 현저히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2025.7.8/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김홍규 강원 강릉시장(왼쪽)과 조현수 원주지방환경청장이 최근 가뭄이 심각한 오봉저수지와 홍제정수장을 방문해 관련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11/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가뭄강원저수지저수율강수량급수폭염사투이종재 기자 강원 강릉·동해·태백·산지 건조주의보 해제…"주말까지 건조"(종합)"식당 주문 문제없어요"…인제군, 찾아가는 경로당 키오스크 교육관련 기사농식품부, 가뭄취약지역 78곳에 용수원 개발비 80억원 투입전국 저수지 저수율 평년 수준…정부, 3월 가뭄 예·경보 발표기획처, 최악 가뭄 겪은 강릉 현장 점검…"재발 방지 지원 총력"정부 "전국 댐·저수지의 평균 저수율 평년 수준 이상 유지"한반도, 지난해 역대 두 번째로 더웠다…무더위 가을까지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