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강원 강릉시 성산면 오봉저수지 수위가 낮아지며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이날 기준 해당 저수지 저수율은 32%로, 전국 평균(62.2%)보다 현저히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2025.7.8/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김홍규 강원 강릉시장(왼쪽)과 조현수 원주지방환경청장이 최근 가뭄이 심각한 오봉저수지와 홍제정수장을 방문해 관련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11/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가뭄강원저수지저수율강수량급수폭염사투이종재 기자 ITX 무임승차도 모자라 "택시비 달라" 소란 피운 50대 집행유예횡성군, '2026 횡성 치악산 걷기 대회' 개최…"관광 자원화 박차"관련 기사전국 기상가뭄 한 달 새 34곳→97곳…농업용 저수율 48.3% '뚝'취임 2개월 김중남 시장 "공공기관을 강릉으로…민생지원금 10만원 유지"전국 저수지 '바닥' 보이는데…강원 저수율 70% 육박[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4일, 금)강원소방, 경남 가뭄 현장에 물탱크차 11대·대원 22명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