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민원인 징역 1년6개월…'협박' 박봉균 군의원 집유여성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비위와 금품수수 등의 의혹을 받는 김진하 양양군수.(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김진하양양군수성비우;뇌물수수윤왕근 기자 김철수 "재도약" vs 이병선 "중단없는 발전" vs 염하나 "새 변화"(종합)강원지사 선거, 고발전 격화…"허위사실 유포" vs "적반하장 무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