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청 전경./뉴스1관련 키워드양구황톳길레포츠공원맨발걷기이종재 기자 강원경찰, 관계성 범죄 600여건 전수점검해 구속영장 16건 신청강원도 "불공정 유가 인상·불법유통 단속 강화"관련 기사'청춘양구 배꼽축제'에 사흘간 7만1000여명 몰려…역대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