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국 실향민 노래자랑.(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1/뉴스1관련 키워드속초실향민노래자랑윤왕근 기자 '의원 7명 중 3명' 뇌물수수 재판…지방의회 '존폐론'을 다시 생각한다"아이 아팠던 그 밤" 시작된 변화…강릉 부모 연대 'HB1985' 아시나요관련 기사실향민 모여 평화 그리다…속초시, 실향민문화축제 성료"북쪽 고향에 가고싶어요"…속초 아바이마을 모인 실향민들"실향의 아픔 넘어 희망으로"…속초 실향민문화축제 13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