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소방, 오후 1~5시 피해 26건 접수"너무 거센 바람"에 여행 일정 취소도4일 강풍특보가 내려졌던 강원 양구군의 모처에서 쓰러진 한 시설물에 대한 안전조치가 이뤄지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5.4/뉴스14일 오후 강원 원주시 한 건물 지하주차장 출입구 주변에 바람으로 쓰러져 내린 폐기물이 널려 있는 모습. 2025.5.4/뉴스1 신관호 기자관련 키워드강원강풍피해신관호 기자 "석탄공사 부채를 강원랜드가 갚으라고?"…지역사회 반발"신천지 문제로 갈등" 아내 살해 60대에 징역 15년 구형관련 기사내일 한파 주춤해도 빙판길 위험…수도권·충청·남부 미세먼지 '나쁨'내일 중부·전라 오전에 눈·비…오후엔 수도권·충청 미세먼지 악화(종합)전남·제주에 '대설특보' 항공기 4편 결항…저녁부터 대부분 그쳐강풍·대설·한파…빙판길 사고 등 전국 곳곳서 피해(종합)밤새 강원서 20cm 넘는 눈폭탄…여객선 49척 운항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