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극단 선택하려 했으나 살해 후 혼자 살아남아" 진술ⓒ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설악산살인설악산둘레길살인살인강릉경찰서윤왕근 기자 남대천 물길 따라 '굿샷'…양양 파크골프장 봄 개장삼척서 '핸드볼 H리그' 개막…"핸드볼 메카 위상 강화"관련 기사캄보디아 다단계 조직 연루…'설악산 촉탁살인' 항소심도 징역 7년캄보디아 다단계 연루…'설악산 촉탁살인' 항소심서 징역 10년 구형캄보디아 다단계 조직 연루…'설악산 촉탁살인' 항소심 첫 공판머리에 비닐봉지 쓴 채 버려진 '설악산 시신'…캄보디아 검은 조직 연루'설악산 촉탁살인' 50대 징역 7년…유족 "죽여달라 할 이유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