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낮 2시21분쯤 횡성 우천면의 한 골프장에서 1톤 화물차에 깔린 70대 남성이 119에 의해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횡성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강원소방횡성경찰골프장트럭작업자이종재 기자 양구군수직인수위, 17일간의 공식 활동 마무리…최종 보고회 개최첫입부터 쫀득한 '홍천 찰옥수수' 본격 수확…7월 17~19일 축제도 개최관련 기사강원 220㎜ 물폭탄에 나무 전도·낙석 잇따라…이젠 풍랑 비상(종합)라벤더 축제장서 40대 전신 경련…비번 소방관이 살렸다편의점 앞 꼬마 목에 사탕 걸려 캑캑…휴식 소방관이 하임리히법 구조강원119특수대응단, 설악산서 발목 다친 네덜란드 여성 헬기 구조강원 횡성 송전탑서 작업하던 60대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