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낮 2시21분쯤 횡성 우천면의 한 골프장에서 1톤 화물차에 깔린 70대 남성이 119에 의해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횡성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강원소방횡성경찰골프장트럭작업자이종재 기자 강원도,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가…식품 분야 수출 판로 개척우상호 강원지사 당선인 인수위원장에 김헌영 전 강원대 총장(종합)관련 기사"전국 가뭄 상황 대체로 안정적"…통영 욕지댐 가뭄단계 해제횡성 비닐하우스서 화재 20분 만에 진화…50대 화상우상호 "공약 폐기 후보 안돼" vs 김진태 "아빠 찬스 쓰면 안돼"(종합)트럭은 논두렁으로, 승용차는 가드레일로…강원 교통사고 속출주말 강원 곳곳서 교통·산악·화재 사고…사상자·재산 피해 속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