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낮 2시21분쯤 횡성 우천면의 한 골프장에서 1톤 화물차에 깔린 70대 남성이 119에 의해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횡성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강원소방횡성경찰골프장트럭작업자이종재 기자 강원도, 핵심 광물 '텅스텐' 육성 방안 발표…"100% 자급 체계 구축"양구군, 천연기념물 산양 보호 나선다…먹이 공급·밀렵 방지 홍보관련 기사'올겨울 최강 한파' 출근길 '꽁꽁'…빙판길 사고·화재 잇따라(종합)강원 대설특보 속 교통사고 등 속출…향로봉 27.2㎝향로봉 20.8㎝…내륙·산간 중심 강풍 동반 폭설, 피해 속출(종합)횡성서 제설작업 하던 트랙터 전복…50대 운전자 심정지삼척 16.5㎝·봉화 10.3㎝ 강풍 동반 강한 눈…최대 10㎝ 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