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글로벌본부는 18일 강릉 사천면의 한 파프리카 농가를 찾아 파프리카 순 따기와 주변 환경 정비, 풀 뽑기 등 다양한 작업을 하며 일손을 도왔다.(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강원글로벌본부제2청사강릉농촌일손돕기이종재 기자 강원도, 핵심 광물 '텅스텐' 육성 방안 발표…"100% 자급 체계 구축"양구군, 천연기념물 산양 보호 나선다…먹이 공급·밀렵 방지 홍보관련 기사인구 8만 동해시 '수소 허브·해양 행정' 앞세워 반등 노린다"오징어난전 논란, 이제 없다"…강원도 '혼밥여지도'로 1인 관광객 맞는다동해·묵호항에 해수부 사무소 개설…"지역 해양경제 전환점"강원도, 해양수산 예산 1153억 확보…어촌 재생·어업인 지원 대폭 확대'강원 방문의 해' 첫 해 1억4364만명 찾아…"내년 2억명 시대 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