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총협 "2026학년도 모집인원 3058명으로 조정"2025.3.2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서울대 의대 학생회가 모든 의대생의 등록을 결정한 것에 이어 연세대 의대 비상시국대응위원회도 '미등록 휴학'에서 '등록 후 휴학'으로 대응 지침을 바꿨다. 의대생의 절반가량의 등록과 학교의 제적 예정 통지가 겹치면서 대응 방식을 바꾼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복학 의사를 밝힌 학생은 70%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부속건물 앞으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2025.3.2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국의대한귀섭 기자 강원경찰청, '휴대용 열화상 카메라' 등 맞춤형 장비 9종 도입신축 공사·전원주택 분양 미끼로 20억 원 가로챈 50대 재판행박소영 기자 "왜 너만 싸게 팔아"…흉기로 이웃상인 위협 소래포구 상인 송치유정복 인천시장과 함께 '선거법' 재판받는 공무원 4급 승진 임용관련 기사의협 "정부 추계결과, 의대증원 근거로 부적절…교육 정상화가 먼저"지방 분양권 시장도 '옥석 가리기'… 청약 흥행 단지로 매수세 쏠려김 총리, 강원 주민들에 '균형 발전·글로벌 거점 도약' 설명건설불황 장기화에 광주·전남 중견 건설사 잇단 법정관리'尹의 남자'로 등장한 한동훈, 당게 논란에 제명…신당 창당은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