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오후 8시 37분쯤 강원 삼척시 남양동의 한 건물 3층 주택에서 난 불이 24분 만인 당일 오후 9시 1분쯤 꺼졌지만, 이 사고 신고자이자 거주자인 A 씨(24·여)가 다리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지는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3.24/뉴스1관련 키워드삼척화재신관호 기자 "석탄공사 부채를 강원랜드가 갚으라고?"…지역사회 반발"신천지 문제로 갈등" 아내 살해 60대에 징역 15년 구형관련 기사'올겨울 최강 한파' 출근길 '꽁꽁'…빙판길 사고·화재 잇따라(종합)'화천 상서 -19.7도' 강원 올겨울 최강 추위…출근길 빙판 주의작년 교통사고 사망자 31명 줄고 자살은 894명 늘어벌목·화재로 2명 숨져…새해 첫 주말·휴일 강원 곳곳서 사고(종합)삼척 원덕읍 주택서 화재 3시간15분만에 진화…2명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