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업무상배임 혐의 원주시 공무원에 벌금 290만원춘천지검 원주지청. ⓒ News1관련 키워드민주노총활동가인건비전공노원주공무원업무상배임혐의선고신관호 기자 "강원연구개발특구 본부 이곳이 최적지"…원주시, 지표로 증명한다"의사·간호사·복지사가 집에 온다"…평창 재택의료센터 활동 확대관련 기사민노총 노조활동가 '인건비 부적절 지급 의혹' 원주 공무원 유죄업무상 배임 혐의 원주시 공무원…법원 판단은?검찰, '업무상배임 혐의' 원주시 공무원에 징역 6개월 구형민노총 활동가 부적절 인건비 의혹 공무원…'배임 아니다' 주장(종합)'민노총활동가 부적절 인건비 의혹'…원주공무원 오늘 첫 재판"민노총 활동가 인건비는 배임"…검찰, 원주공무원 불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