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회용기·친환경 포장재 의무활용해야"지난해 영랑호 벚꽃축제 현장.(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6/뉴스1관련 키워드영랑호벚꽃축제속초시윤왕근 기자 강릉서 폭염에 101세 여성 숨져…올해 도내 첫 온열질환 사망자 발생"60년생 숲을 30년생 둔갑"…강릉CC 반대대책위, 환경영향평가 규탄관련 기사속초 영랑호 벚꽃축제 방문객 4만8000명…소비 91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