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결항…비닐하우스 등 피해도4일 낮 12시 34분쯤 정선 고한읍 고한리의 한 도로에서 눈길에 미끄러진 25톤 화물차가 시외버스를 들이받았다.(강원도소방본부 제공)양방향 통제 중인 울산 북구 마우나 일대.(울산경찰청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강원 산간을 중심으로 폭설이 내린 4일 오후 강원도 태백시 상장동에서 주차된 차량에 눈이 뒤덮혀 있다. (강호성 독자 제공) 2025.3.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전국눈피해대설한귀섭 기자 [오늘의 날씨] 강원(19일, 목)…아침 최저 -9도, 해빙기 사고 주의"짧았던 연휴, 길어진 인사"…전국 공항·역·터미널 귀경객 북적(종합)윤왕근 기자 '바다 위 특급호텔' 뜬다…환동해 '크루즈 허브' 노리는 속초[오늘의 날씨] 강원(18일, 수)…1㎞ 미만 짙은 안개, 높은 물결관련 기사"짧았던 연휴, 길어진 인사"…전국 공항·역·터미널 귀경객 북적(종합)윤호중 "산불 위기경보 1월 첫 '경계' 격상…불법소각 무관용 조치""전부 담아라"…쇼핑몰 복면 강도 금 5억원어치 싹쓸이전국이 '꽁꽁' 얼었다…하늘길·뱃길 끊기고 낙상·교통사고 속출(종합)강원·경북 동해안 눈·비 없는 '마른 겨울'…건조경보 산불위험 고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