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결항…비닐하우스 등 피해도4일 낮 12시 34분쯤 정선 고한읍 고한리의 한 도로에서 눈길에 미끄러진 25톤 화물차가 시외버스를 들이받았다.(강원도소방본부 제공)양방향 통제 중인 울산 북구 마우나 일대.(울산경찰청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강원 산간을 중심으로 폭설이 내린 4일 오후 강원도 태백시 상장동에서 주차된 차량에 눈이 뒤덮혀 있다. (강호성 독자 제공) 2025.3.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전국눈피해대설한귀섭 기자 강릉 사천면 모텔서 화재 8분만에 진화…열선 과열이 원인 추정원주서 벽돌벽 보수하던 70대 작업자 깔려…심정지 이송윤왕근 기자 통합 강원대로 이어진 역사…'국립강릉원주대 80년사' 만든다야자수 가로수길·풍력 가로등·집라인…양양군, 2027년 창의 시책 발굴관련 기사[기자의눈]경찰 개혁, 기구가 아니라 결과로 말해야 할 때[전문] 김민석 "진보는 연대·중도 보수는 대화…청년·주거문제 여야 함께""서울서 3시간 만에 이런 섬이"…'바다에 핀 연꽃' 통영 연화도 가보니이익도 없는데 왜…프로파일러가 본 실종 '허위 종결' 경찰 심리는인니 산불 연기 국경 넘어 확산…말레이 591개 학교 한때 휴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