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결항…비닐하우스 등 피해도4일 낮 12시 34분쯤 정선 고한읍 고한리의 한 도로에서 눈길에 미끄러진 25톤 화물차가 시외버스를 들이받았다.(강원도소방본부 제공)양방향 통제 중인 울산 북구 마우나 일대.(울산경찰청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강원 산간을 중심으로 폭설이 내린 4일 오후 강원도 태백시 상장동에서 주차된 차량에 눈이 뒤덮혀 있다. (강호성 독자 제공) 2025.3.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전국눈피해대설한귀섭 기자 강원교육청, 직업계고 학생 글로벌 현장학습 맞춤형 어학 캠프 운영강원 전 지역 한파주의보 발효윤왕근 기자 아이들이 전한 100개의 라면…동해 북삼동에 온기 가득삼척시 고향사랑기부제, 지난해 5억3900만 원 모금…목표액의 223%관련 기사[기자의 눈] 이혜훈, 연습생이면 데뷔시킬 수 있을까"겨울 중 1월이 가장 추워"…광주시, 한파 한랭질환·화재 주의 당부[뉴스1 PICK] 전국 영하권 '꽁꽁'…최저 영하 20도, 눈 30㎝ 넘긴 곳도새해 초 강추위 3일 오전까지…다음 주도 출근길 영하권천창수 울산교육감 "독서·토론교육 강화로 수업 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