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산간을 중심으로 폭설이 내린 3일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 일대에 많은 눈이 쌓여 있다. 기상청은 강원 산지에 최대 40cm 이상, 강원 동해안과 경북북동산지 에 30cm 이상의 폭설이 더 쏟아질 전망이라고 예보했다. 2025.3.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강풍특보가 발효 중인 3일 제주도 제주시 구좌읍에서 선박이 전복돼 소방당국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제주도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3.3/뉴스1 ⓒ News1 홍수영 기자3일 경남 거창군 월성청소년수련원에서 관계자들이 눈을 치우고 있다. (거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3/뉴스1관련 키워드폭설강풍피해전국휴일한귀섭 기자 본격적인 가을 행락철…강원 지역 산악사고 잇따라강원소방본부, 소방정 승진·전입자 2명 임명장 수여남승렬 기자 대구 선수단 597명,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참가…고등부 9위 목표'신세계사이먼 대구 아울렛' 내년 착공해 2028년 12월 개장…청사진 공개관련 기사권익위, 이중망 설치 등 실외골프연습장 안전 강화 권고올겨울 대설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지난10년 대비 재산피해 98% 감소여수·제주 태풍급 강풍…여객선·항공기 차질, 강원엔 40㎝ 폭설(종합)'100년만의 한파' 美플로리다…기절한 이구아나 나무에서 '우수수'세종 대설주의보 오전 6시 해제…전의면 4.1㎝ 폭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