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특보가 발효 중인 3일 제주도 제주시 구좌읍에서 선박이 전복돼 소방당국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제주도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3.3/뉴스1 ⓒ News1 홍수영 기자3일 경남 거창군 월성청소년수련원에서 관계자들이 눈을 치우고 있다. (거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3/뉴스1관련 키워드폭설강풍피해전국휴일한귀섭 기자 한국배구연맹, 춘천에 V-리그 올스타전 관람권 50매 전달육군 11사단, 김종연 제41대 사단장 취임식남승렬 기자 정의당 대구시당 "내란 수괴, 엄정한 판결로 심판해야""학교 가는 것 기다려져" 군위 '거점학교 정책' 성과관련 기사최고 25㎝ 폭설에 강풍까지…광주·전남 피해 잇따라(종합)지붕 날아가고 차 미끄러지고…눈보라 휩싸인 제주(종합)코레일, 폭설·한파 대응 총력…전국 철도안전 비상체계 가동밤새 강원서 20cm 넘는 눈폭탄…여객선 49척 운항 중단전북 대설·한파주의보…강풍 피해 신고 37건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