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서부, 경북 포항·경주는 대설주의보 유지3일 새벽 강원 고성 토성면 신평리의 도로에서 한 차량이 눈길에 고립돼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고 있다.(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3.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3일 안동시 서후면에 내린 폭설로 나무가 쓰러져 도로를 덮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2025.3.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전국눈대설폭설피해한귀섭 기자 춘천 퇴계동서 시내버스에 치인 80대 보행자 숨져강원소방, 춘천 NH타운서 소방시설·방화문 관리 미흡 확인이상휼 기자 건물주 명도소송에 운영식당 가스밸브 절단해 불 지른 60대(종합)일산동구 음식점서 방화 의심 화재…인명피해 없어관련 기사출근길 영하권 '쌀쌀'…전국 대부분 서리[오늘날씨]내일 오전까지 전국 비·눈 최대 15㎝…수도권은 미세먼지 비상(종합)내일 전국 최대 20㎜ 비, 중부엔 눈…미세먼지 '나쁨'오늘 경칩, 오후부터 전국 비·눈…강원산지 최대 15㎝ 적설(종합)오늘 밤부터 전국 대부분 비·눈…강원도는 대설 주의[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