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서부, 경북 포항·경주는 대설주의보 유지3일 새벽 강원 고성 토성면 신평리의 도로에서 한 차량이 눈길에 고립돼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고 있다.(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3.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3일 안동시 서후면에 내린 폭설로 나무가 쓰러져 도로를 덮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2025.3.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전국눈대설폭설피해한귀섭 기자 육동한 춘천시장, 서면 안보리 호우피해 복구 현장 점검화천군, 행안부 '지자체 재정 분석' 최우수 지자체 선정이상휼 기자 “전생에 한국인이었을 수도…” 국내 첫 외국인 주지 인공 스님동양대 축구선수들, 보훈가족 위한 '헌혈행사' 동참관련 기사전국 대설특보 모두 해제…강원서 미끄러짐·교통사고 잇따라(종합)눈 구름대 남동쪽으로 이동…서울 최대 7→3㎝ 예상 적설량 하향눈 내린 강원 스키장…전국서 온 관광객들로 북적주말 수도권 등 중부내륙 '대설' 예보…13일 시간당 1~3cm 많은 눈[뉴스1 PICK]포근한 대설(大雪), 주말 맞이해 나들이객 인산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