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강제추행 징역 6월에 집유 2년 '사건 후 무책임한 언행'"공탁했으나, 유리한 정상참작 안 해"…검찰‧변호인, 서로 항소ⓒ News1 DB춘천지법 원주지원.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춘천지법원주지원강제추행원주공무원징역형집행유예신관호 기자 너도나도 "기업유치·반도체"…차기 원주시장 청사진 경쟁"정식재판청구를 법원이?"…원주 전·현직 정무직, 구자열 고발관련 기사"친근감 표시?"…7~9살 자매에게 손 댄 60대 학원차 기사의 최후라이터·지네로 괴롭히고 성추행도…후임 4명에게 피해 입힌 20대성매수·간음·성착취물 제작…미성년 7명에게 몹쓸짓 50대의 최후7~9살 자매 추행 혐의 60대 학원차량 기사…대법, 내달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