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에서도 벌금 500만 원ⓒ News1 DB관련 키워드스토킹춘천지법윤왕근 기자 강릉 구정면 골프장 건설 재추진 움직임…주민 반발울릉도 인근 해상 러 화물선 표류…해경, 16시간 사투로 충돌 막아관련 기사'형 동거녀' 살해 후 시신 유기한 70대…검찰, 무기징역 구형지인이 소개한 여성 성폭행 50대 '징역 8년'…과거 장애인 성폭행 전력"죽을 준비해" 이웃 여성에게 455차례 메시지…30대 여성 집유경찰이 팔 잡았는데 '가속페달'…술 취한 40대 스토킹범 결국'층간소음 때문에' 윗집 찾아가 현관문 두드리고 욕설한 40대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