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울릉 해안가와 충돌 위험…현재 근접 안전관리 중울릉도 인근 해상에서 표류 중인 러시아 국적 화물선에 접근하는 해경 선박.(동해해경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3/뉴스1관련 키워드동해해경청울릉도러시아윤왕근 기자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임업직불금 온라인 신청 시작"구명조끼 착용하세요"…속초해경, 현장 홍보 강화관련 기사풍랑 속 '16시간 사투'…러시아 대사관, 동해해경청에 "헌신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