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희귀식물 이식·7월 터파기·9월 지주 설치ⓒ News1 김초희 디자이너대청봉과 중청대피소 일대 설경.(설악산국립공원 사무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3.4.17/뉴스1관련 키워드오색케이블카양양군오색삭도윤왕근 기자 자수했지만 '묵묵부답'…원주서 40대 살해한 20대 오후 영장 신청강릉 양돈농가서 ASF 발생…돼지 2만여마리 살처분 예정관련 기사강원도, 설악산 오색삭도 사업시행허가 2027년까지 연장환경단체 "오색케이블카, 안전 은폐…사업 연장 불허해야"오색케이블카 현장 찾은 김진태 "더 이상 지체 안돼…만반 준비 필요"국가유산청, 설악산 케이블카 공사 일시 중지 명령오색케이블카 현장 찾은 김진태 "양양을 제2의 니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