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가 수년째 무단사용?…토지주들 "재산권 피해 막심"

토지주 “춘천시가 진입로로 ‘무단 사용’…보상조차 없어” 주장
춘천시 “타협점 찾지 못한 상황, 절차 거쳐 올해 보상‧매입할 것”

본문 이미지 - 지난 12일 오후 춘천 동산면 군자리에 위치한 공원묘원의 진입로에 해당 구간이 사유지임을 알리는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 해당 진입로의 일부 구간은 사유지임에도 관리주체인 춘천시는 수년째 매입 등 보상을 해주지 않고 있어 토지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2025.2.12/뉴스1 이종재기자
지난 12일 오후 춘천 동산면 군자리에 위치한 공원묘원의 진입로에 해당 구간이 사유지임을 알리는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 해당 진입로의 일부 구간은 사유지임에도 관리주체인 춘천시는 수년째 매입 등 보상을 해주지 않고 있어 토지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2025.2.12/뉴스1 이종재기자

본문 이미지 - 춘천시청 전경./뉴스1
춘천시청 전경./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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