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서운 한파가 찾아온 4일 오전 대구 도심에서 두꺼운 겨울 외투와 방한용품으로 중무장한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5.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강원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4일 동해안 대표 해안도로인 강릉시 강동면 헌화로 난간에 고드름이 달려 있다. 2025.2.5/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4일 오전 강원 남춘천역 앞 버스정류장에서 시민들이 강추위 속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2025.24 한귀섭 기자4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환여동 해안가에 있는 테트라포드 위에 얼음이 가득하다. 이날 포항지역 최저기온은 영하 6.1도, 체감 기온은 영하 11.5도를 기록했다. 2025.2.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전국서울경기인천강원추위한귀섭 기자 평창 밭에서 트랙터 정비하다 깔린 70대 숨져'제25회 유관순 횃불상'에 강릉여고 신채윤 양윤왕근 기자 관광철 앞두고 '구슬땀'…삼척블루파워 맹방해변 정비"안전이 최우선"…양양군, 벚꽃축제 전 합동점검관련 기사용인시, 세계3대 광고제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국가브랜드 대상' 수상3일 먼지 낀 봄비, 최대 150㎜·서울 20㎜…강풍 겹쳐 벚꽃엔딩 예고휘발유 평균가 1900원 돌파 전국 확산…부산·대전·울산만 남아'사적 보복 대행' 전국 53건 접수 40명 검거…"윗선 집중 수사"(종합)[전문] 李대통령 "현 위기, 소나기 아닌 폭풍우…골든타임 놓치지 말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