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조합총연맹 강원지역본부, 강원연석회의, 강원인권연대는 3일 고용노동부 원주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설 연휴 첫날 원주의 한 골재·석재 사업장에서 일하던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20대 남성이 숨진것과 관련, 수사기관에 엄정한 수와 처벌을 촉구했다.(민주노총 강원본부 제공)관련 키워드강원한귀섭 기자 강원교육청, 상반기 근로자 정기안전보건교육 실시춘천시, 대학별 특화과정 방학캠프 2차 운영관련 기사'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이원택 의원 "전북을 에너지 특화한 국제도시로 조성"[뉴스1 PICK]해병대 특수수색여단, '혹한 뚫고 동계 설한지 훈련 실시''눈 구경 시켜드릴까요'…거제시-태백시 콜라보 릴스 인기'정신질환자 의사결정 도움'…영월군, 공공후견 돌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