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조합총연맹 강원지역본부, 강원연석회의, 강원인권연대는 3일 고용노동부 원주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설 연휴 첫날 원주의 한 골재·석재 사업장에서 일하던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20대 남성이 숨진것과 관련, 수사기관에 엄정한 수와 처벌을 촉구했다.(민주노총 강원본부 제공)관련 키워드강원한귀섭 기자 강릉 병산동 공원 주차장서 70대 남성 차량서 숨진 채 발견춘천시, 지역 경로당 입식 식탁 지원관련 기사'담배소송' 선고 D-3…건보공단 "폐암 발생 82%는 흡연때문"강릉 병산동 공원 주차장서 70대 남성 차량서 숨진 채 발견하이원리조트, 폐장일까지 쓴다…'스프링 시즌패스' 출시"치매 조기 발견이 중요"…강릉시, 선별검사 무료 실시춘천시, 지역 경로당 입식 식탁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