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조합총연맹 강원지역본부, 강원연석회의, 강원인권연대는 3일 고용노동부 원주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설 연휴 첫날 원주의 한 골재·석재 사업장에서 일하던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20대 남성이 숨진것과 관련, 수사기관에 엄정한 수와 처벌을 촉구했다.(민주노총 강원본부 제공)관련 키워드강원한귀섭 기자 [오늘의 날씨] 강원(3일, 토)…아침 -15도, 동해안·산지 '불조심'음주로 사과했는데…또 음주 운전한 현직 강원도의원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강원(3일, 토)…아침 -15도, 동해안·산지 '불조심'음주로 사과했는데…또 음주 운전한 현직 강원도의원'기본소득→인구증가' 경험한 정선…자금줄 '강원랜드'의 존재감미주x허영지 "몇 년에 걸쳐서 썸 탔다"…2015년 첫 만남허영지 "MT 가본 적 없다"…미주와 강원도 당일치기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