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조합총연맹 강원지역본부, 강원연석회의, 강원인권연대는 3일 고용노동부 원주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설 연휴 첫날 원주의 한 골재·석재 사업장에서 일하던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20대 남성이 숨진것과 관련, 수사기관에 엄정한 수와 처벌을 촉구했다.(민주노총 강원본부 제공)관련 키워드강원한귀섭 기자 육동한 후보, 정원문화 인프라 준공 점검 "성과 이어지도록 챙길 것"'화재 피해 주민 지원"…업사이클링 기업 '119REO', 성금 기탁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용 "'명청갈등' 몰아간 것 같아 자책…공천 경기도 원한다"2030년 국립의전원 설립…필수의료 분야 사고 땐 형사부담 완화(종합)연수갑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與, 쉬운 퍼즐 인천부터(종합)원주환경청장 "설악산 ASF 차단울타리 철거해도 상시 점검"내일 낮 최고 26도 '초여름'…일교차 20도 안팎·중부 '건조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