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조합총연맹 강원지역본부, 강원연석회의, 강원인권연대는 3일 고용노동부 원주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설 연휴 첫날 원주의 한 골재·석재 사업장에서 일하던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20대 남성이 숨진것과 관련, 수사기관에 엄정한 수와 처벌을 촉구했다.(민주노총 강원본부 제공)관련 키워드강원한귀섭 기자 춘천교육지원청, '2028년 개원' 신동유치원 원명 공모레고랜드, 호텔·파크 묶은 '몬스터 레이스 패키지' 출시관련 기사양구문화재단, '펀치볼 사과·시래기축제' 입점 부스 모집…12일까지강릉시, UN 'MCR2030' 가입…국제안전도시 인증 도전2년 만에 열리는 양구 두타연 트레킹…15일 '금강산 가는 길 걷기'홍천군, '제25회 이장가족 화합의 한마당' 2일 개최…600명 모인다"횡성사랑카드 '착한가격업소'서 쓰면 추가 5% 지원…최대 17% 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