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조합총연맹 강원지역본부, 강원연석회의, 강원인권연대는 3일 고용노동부 원주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설 연휴 첫날 원주의 한 골재·석재 사업장에서 일하던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20대 남성이 숨진것과 관련, 수사기관에 엄정한 수와 처벌을 촉구했다.(민주노총 강원본부 제공)관련 키워드강원한귀섭 기자 원주 태장사거리서 4중 추돌…3명 병원 이송강원대, 국방반도체학과 신설…'서울대 10개 만들기' 첫 선정 도전관련 기사남아공전 수도권 거리응원 '비 영향 없어'…오후엔 최대 60㎜ 소나기원주 태장사거리서 4중 추돌…3명 병원 이송강원대, 국방반도체학과 신설…'서울대 10개 만들기' 첫 선정 도전종근당, 취약계층 아동에 '벨더웰 아이벨타민' 1100박스 지원홍천군, 민선 9기 153개 공약 사업 '실무 부서 검토 보고회'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