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조합총연맹 강원지역본부, 강원연석회의, 강원인권연대는 3일 고용노동부 원주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설 연휴 첫날 원주의 한 골재·석재 사업장에서 일하던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20대 남성이 숨진것과 관련, 수사기관에 엄정한 수와 처벌을 촉구했다.(민주노총 강원본부 제공)관련 키워드강원한귀섭 기자 [오늘의 날씨] 강원(17일, 월)…최대 60㎜ 소나기, 해상 사고 주의연휴 둘째 날 강원 곳곳 사고 잇따라…버스 전도·차량 추락관련 기사술 마시고 속초 한 펜션 4층서 추락한 30대 여성 이송태백시, 18~21일 '국가비상사태 대비' 을지연습1시간에 124㎜·사흘 800㎜ '물벼락'…경남 남해안 '극한호우'강원랜드 사칭 780억 온라인 도박판…러시아계 조직 58명 검거올해 2학기 농촌유학 떠나는 서울학생 569명…역대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