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부산발 동해선 첫 열차 강릉 도착…시, 환영행사 마련"한손에 닭강정 들고"…전통시장, 평소 주말보다 더 붐벼을사년 새해 첫날인 1일 부산(부전역)에서 출발한 ITX-마음 1252 열차가 강릉역 승강장으로 들어오고 있다. 이날부터 동해 중부선 삼척∼포항 구간이 개통되면서 강릉에서 부산까지 환승 없이 열차로 달릴 수 있게 됐다. 2025.1.1/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을사년 새해 첫날인 1일 강원 강릉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중앙시장 내 먹거리 골목이 식도락객으로 가득하다. 이날은 부산(부전역)에서 출발한 동해선 열차를 통해 강릉을 방문한 영남권 나들이객으로 인해 평소보다 시장통이 더욱 붐볐다. 2025.1.1/뉴스1 윤왕근 기자을사년 새해 첫날인 1일 부산(부전역)에서 출발한 ITX-마음 1252 열차가 강릉역 승강장으로 들어오고 있다. 이날부터 동해 중부선 삼척∼포항 구간이 개통되면서 강릉에서 부산까지 환승 없이 열차로 달릴 수 있게 됐다. 2025.1.1/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동해선부산강릉부산ITX강릉중앙시장윤왕근 기자 양양 해삼 양식 인프라 확충 성과…생산량 8600㎏ 넘어강릉시, 도서관 서비스 'AI 시대' 연다…홈페이지 전면 개편 추진관련 기사공정률 98%서 멈춘 시계…부전~마산선 5년째 '희망고문''감자의 고장'서 7대 미래산업 선도 지역으로"빨라서 좋다"…KTX-이음 이용객으로 부산 부전역 '북적'"DJ 태디 왔어요" 김진태 지사, 올해도 보이는 라디오로 시무식"사람멀미 나겠다" 해맞이 끝난 강릉…전통시장·고속도로 행복한 '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