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의 김동찬 대표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31일 강원 원주시청의 원강수 원주시장 집무실을 찾아 천사운동 후원금 1004만 원(1만 계좌)을 기탁한 가운데, 이날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시 제공) 2024.12.31/뉴스1관련 키워드삼양식품후원원주시신관호 기자 "가만 안 둬"…성관계 거부·신고한다는 여친 때리고 겁준 40대동해해경, 7~8월 해역 내 모든 선박 음주운항 특별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