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이 선포됐던 지난 4일 오전 0시 10분쯤 3군단 예하 육군 제21보병사단의 한 군인이 총을 소지 한 채 양구군청 내부로 이동하고 있다.(허영 국회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강원양구탄핵尹비상계엄선포尹비상계엄선포한귀섭 기자 '허위사실 공표 혐의' 이병선 속초시장 경찰 조사'기대 반 호기심 반' 고객들로 북적…'50% 할인' 한우, 오전에 절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