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이 선포됐던 지난 4일 오전 0시 10분쯤 3군단 예하 육군 제21보병사단의 한 군인이 총을 소지 한 채 양구군청 내부로 이동하고 있다.(허영 국회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강원양구탄핵尹비상계엄선포尹비상계엄선포한귀섭 기자 강릉 주문진서 정박중 72톤 배에서 화재…1시간 30분만에 초진'불법 선거' 신경호 강원교육감 항소심, 6.3 지선 전 선고 나온다관련 기사"내란 아직 안 끝나" 계엄 1년, 강원 곳곳서 집회 잇따라野 당권 레이스 '첫 주말' 지방 공략전…'찬탄vs반탄' 선명성 경쟁[사전투표율]'尹 외가' 강릉 낮고 '최다 인구' 원주 높다…표심 어디로(종합)빨라진 대선시계…강원 정가도 선거 모드 '기지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