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법 강릉지원 민사2부, 10일 8번째 변론기일 진행엔지니어 출신 변호사 "전 직장으로부터 압력 받았다" 2022년 강원 강릉에서 일어난 '급발진 의심사고'로 목숨을 잃은 고(故) 이도현(당시 12세) 군의 아버지 이상훈 씨가 18일 춘천지법 강릉지원에서 열린 제조사와의 손배소 6차 공판을 마치고 이른바 급발진 사고 관련 결함 원인 책임입증 전환 국민 청원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2024.6.18/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원급발진강릉급발진사고한귀섭 기자 강릉 하이엔드 주거단지 '리쉐스302' 28일 오픈강원교육청, 직업계고 현장실습 담당 교원 역량 강화 연수윤왕근 기자 "간담회 멈춰라" vs "민생 챙긴 것"…'여소야대' 강릉시의회 '충돌'폐장 해수욕장서 튜브 타다 '둥둥'…속초해경 10대 여아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