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법 강릉지원 민사2부, 10일 8번째 변론기일 진행엔지니어 출신 변호사 "전 직장으로부터 압력 받았다" 2022년 강원 강릉에서 일어난 '급발진 의심사고'로 목숨을 잃은 고(故) 이도현(당시 12세) 군의 아버지 이상훈 씨가 18일 춘천지법 강릉지원에서 열린 제조사와의 손배소 6차 공판을 마치고 이른바 급발진 사고 관련 결함 원인 책임입증 전환 국민 청원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2024.6.18/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원급발진강릉급발진사고한귀섭 기자 인제서 레미콘 하천으로 추락…70대 운전자 숨져강원도지사직 인수위원회 활동 마무리…5대 전략별 추진 방안 전달윤왕근 기자 해경 3018함, 북태평양 출항…2년 연속 불법조업 감시 임무김정중 양양군수, 생활민원TF 신설…8월부터 '원스톱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