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여러 여건상 강릉에서 하는 것이 확정적ACL과 ACLE 중 결정은 내년에 나올 예정강원FC가 2024시즌 K리그1에서 창단 첫 준우승을 확정 지은 뒤 구단주인 김진태 지사, 김병지 대표, 윤정환 감독, 선수단, 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강원FC 제공)강원FC가 2024시즌 K리그1 최종전에서 포항스틸러스를 1대 0으로 물리치고 창단 첫 준우승을 차지한 지난 23일 토트넘으로 이적을 앞둔 양민혁이 팬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면서 이동을 하고 있다.2024.11.23/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원춘천강릉ACL한귀섭 기자 [사전투표] 강원 둘째날 낮 12시 19.93%…8회 때보다 1.29%p↑장동혁 "김진태,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마무리 하도록 도와달라"관련 기사5월 마지막 날 낮 기온 '30도' 이상…초여름 무더위[오늘날씨]'벌써 여름' 삼척 34.5도…동해시 33.6도, 5월 최고기온 역대 2위[사전투표] 강원 투표율 27.05%…8회보다 1.84%p↑[사전투표] 강원 둘째날 오후 4시 24.62%…8회 때보다 1.74%p↑[사전투표] 강원 둘째날 오후 2시 22.21%…8회 때보다 1.55%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