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부터 28년 걸쳐 달성…지구 1635바퀴 왕복공군 제18전투비행단 112전투비행대대 김진택 중령과 대대 조종사 정영민 대위가 15일 8만 시간 무사고 비행을 마치고 복귀하고 있다. (공군 제18전투비행단 제공) 2024.11.15/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15일 8만 시간 무사고 비행기록을 달성한 공군 제18전투비행단 112전투비행대대 대원들이 F-5 전투기 앞에서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공군 제18전투비행단 제공) 2024.11.15/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공군18전투비행단공군18전비공군F-5김진택정영민윤왕근 기자 "한글날 연휴, 오징어 즐기러 오세요"…강릉서 모처럼 '반짝 풍어'방파제 틈까지 살펴…속초해경, 고성 아야진항서 해양쓰레기 3.7톤 수거관련 기사'제자리걸음' 광주 군공항 이전…1전투비행단·미군기지는 어디로20전비 '스페이스 챌린지 2025' 강수 예보로 행사일 변경서산 하늘 수놓는 항공축제 열린다…수송기 탑승 기회도충주 일원서 18~22일 주야 24시간 전투기 훈련공군18전비, 환동해특수대응단과 전기차 화재진압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