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일원역 지하도서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용의자 혐의 대부분 인정…경찰, 범행 동기·경위 조사지난 2일 오후 강원 화천군 소재 북한강에서 3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토막 난 변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현장 수사를 벌이고 있다.(독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화천경찰북한강용의자검거군인이종재 기자 평창영월정선축협, NH농협손해보험 '위더스상' 수상'도정 청사진' 마련 착수…민선 9기 강원도지사직 인수위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