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일원역 지하도서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용의자 혐의 대부분 인정…경찰, 범행 동기·경위 조사지난 2일 오후 강원 화천군 소재 북한강에서 3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토막 난 변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현장 수사를 벌이고 있다.(독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화천경찰북한강용의자검거군인이종재 기자 '함정수사·허위자백' 주장한 30대 마약 전과자 2심도 징역 4년우상호 "방문객이 사 가고 싶은 '청정강원 대표상품·유통망' 구축"관련 기사내연녀 살해한 육군장교…피해자인 척 전화받아 '실종수사' 교란실종신고 12만건인데 실종 예산 되레 감소…지난해보다 20%↓낚시객 실종에 국도까지 막혔다…171㎜ 폭우가 할퀸 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