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일원역 지하도서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용의자 혐의 대부분 인정…경찰, 범행 동기·경위 조사지난 2일 오후 강원 화천군 소재 북한강에서 3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토막 난 변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현장 수사를 벌이고 있다.(독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화천경찰북한강용의자검거군인이종재 기자 [오늘의 날씨] 강원(30일, 목)…무더위 계속, 동해안 낮 최고 37도"소양호 수변 따라 걷는다"…인제군, 호수 산책로 조성 가속관련 기사낚시객 실종에 국도까지 막혔다…171㎜ 폭우가 할퀸 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