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오후 강원 화천군 소재 북한강에서 3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토막 난 변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현장 수사를 벌이고 있다.(독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강원화천경찰사체수사토막이종재 기자 강원도, 핵심 광물 '텅스텐' 육성 방안 발표…"100% 자급 체계 구축"양구군, 천연기념물 산양 보호 나선다…먹이 공급·밀렵 방지 홍보관련 기사'올겨울 최강 한파' 출근길 '꽁꽁'…빙판길 사고·화재 잇따라(종합)최현석 강원경찰청장, 개막 앞둔 화천 산천어 축제장 점검'형 동거녀' 살해 후 시신 유기한 70대…검찰, 무기징역 구형강원도, 겨울 축제 안전 점검 총력…하천 수질 검사도 진행벌목·화재로 2명 숨져…새해 첫 주말·휴일 강원 곳곳서 사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