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이자 '피해자'인 10대 아버지 "앞길이 구만리라" 합의ⓒ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 전경.(뉴스1 DB)관련 키워드삼척살인삼척10대살인삼척학폭살인삼척가혹행위춘천지법강릉지원윤왕근 기자 "강릉에서 쓰고 소비하자"…민관 '경제살리기 100일' 시작동해해경청 구조히어로 7명, 광복절 맞아 태극기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