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항소 기각 요청…1심서 2년6개월 선고"채무 등 다른 요인" 주장…내달 항소심 선고고(故) 전영진 씨 생전 모습.(유족 제공) 2024.5.29/뉴스1고(故) 전영진 씨 생전 모습.(유족 제공) 2024.5.29/뉴스1관련 키워드속초직장괴롭힘직장내괴롭힘전영진씨전영진영진씨윤왕근 기자 강릉 구정면 골프장 건설 재추진 움직임…주민 반발울릉도 인근 해상 러 화물선 표류…해경, 16시간 사투로 충돌 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