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기준 누적 613만명…작년보다 14.4%↑강릉 212만 최다… 양양만 16.9% 줄어 대조여름 휴가철 절정인 3일 강원 속초 조양동 속초해수욕장이 피서를 온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속초시 제공) ⓒ News1 한귀섭 기자경포해수욕장 오리바위.(강릉시 제공) 2024.8.12/뉴스1속초해수욕장 야간개장.(속초시 제공) 2024.8.12/뉴스1관련 키워드경포해수욕장강릉해수욕장속초해수욕장속초속초피서피서철양양양양서핑윤왕근 기자 양양군의회, 전국 기초의회 첫 'AI 의정 보좌관' 도입강릉시, 야간 돌봄 공백 메운다…자정까지 '연장돌봄' 시행관련 기사"새해엔 적토마처럼 달리자"…전국 곳곳 해맞이 '인산인해'(종합2보)"적토마처럼 달리자" 병오년 해맞이 인산인해…전국 곳곳 "와" 탄성(종합)"와 이리 춥노"…강릉역, 동해선 KTX 내린 해맞이객들로 붐벼강원 동해안 지자체들, 해넘이·해맞이 행사 풍성"붉은 말의 해 보러 가자" 동해안 '들썩'…32만대 차량행렬·KTX 예매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