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곳 애견 동반 펜션·식당…펫 관련 행사도 열려반려동물 박람회에 설치된 해수욕장 콘셉트의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강아지 ⓒ 뉴스1 최서윤 기자인구해수욕장 전경(업체 제공) ⓒ 뉴스1반려견 전용 해수욕장 멍비치 전경. 곳곳에 배변봉투가 설치돼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이슈동물여행휴가반려동물강아지반려견양양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수의계 위해 한평생 바쳐…30년 투쟁의 역사, 결과로 증명하겠다""원헬스 선도하는 정치력 필요…강력한 수의사회 만들겠다"관련 기사기적의 산불 생존견, 게임 속 '최강 캐릭터'로 다시 태어나다당진 ASF, 사람·물류 통해 유입 가능성…정부 '전방위 방역 강화'어기구 "반입금지 농축산물 급증…질병 차단 위해 단속 강화해야"'반복재생 아님'…보호자 팔뚝 운동 시켜주는 효견 '소망'"이렇게 예뻐질 줄이야"…눈물 자국 심했던 파양견의 놀라운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