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작년 첫 만두축제서 신 교수의 ‘탁월한 기획력’ 평가신현식 강원 한라대 겸임교수(오른쪽)가 12일 올해의 원주만두축제 총감독으로 위촉된 가운데, 이날 원강수 원주시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시 제공) 2024.6.12/뉴스1관련 키워드원주만두축제총감독신현식한라대겸임교수위촉신관호 기자 "석탄공사 부채를 강원랜드가 갚으라고?"…지역사회 반발"신천지 문제로 갈등" 아내 살해 60대에 징역 15년 구형관련 기사판 커진 원주 미식축제들…'나폴리맛피아' 이어 이연복도 합류'라면+만두+댄스+버스킹'…축제로 물든 원주 "상권 살리자"'라면+만두=경기↑'…원주시, 9~10월 가을미식여행 '조준'(종합)"9월엔 라면, 10월엔 만두"…원주시 가을 미식여행지로 변화올해 원주만두축제 캐릭터 '만두르즈'…굿즈로 매출 상승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