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라면페스타에선 권성준…10월 만두축제에선 이연복원주문화재단, "왕만두처럼 만두축제도 두 배로 커질 것"이연복 셰프. ⓒ News1 '2024 원주 만두축제'가 지난해 10월 25일 강원 중앙동 전통시장과 문화의 거리, 지하상가 일대에서 '원주만두로路 맛지순례'라는 주제로 열린 모습. 2024.10.25/뉴스1 ⓒ News1 신관호 기자관련 키워드원주만두축제이연복원주시원주문화재단신관호 기자 "아버지 쓰러져 병원비 필요"…지인 속여 4000만원 챙긴 40대"'1호 은퇴자 마을' 여기로"…의료 인프라 내세운 원주·춘천 도전장관련 기사"맛있는 경험을 판다"…원주만두축제 성황리에 개막'만두축제 완성도를 높여라'…원주시, 편의시설·동선·교통 정비"축제 끝나도 지역경제 파급력 계속"…판 커진 '원주만두축제'이연복 셰프, 원주만두축제 합류…"만두 위상 높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