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단오제 전경.(강릉단오제위원회 제공) 2024.6.4/뉴스1강릉단오제 답교놀이.(강릉단오제위원회 제공) 2024.6.4/뉴스1강릉단오제 불꽃놀이.(강릉단오제위원회 제공) 2024.6.4/뉴스1관련 키워드강릉단오제강릉단오제윤왕근 기자 속초해경 "새해도 시민생명·해양안전 최우선"…2026년 시무식강릉 군소음 보상체계 개편…제2·3종 구역 보상 대상서 제외관련 기사강원권 마을신앙 조사보고서 공개…2125개 마을 전승 현황 정리강릉시민 73.5% "시정 만족"…삶의 질도 75.4점강릉 주요 축제 260만명 방문…"사계절 축제도시 입지 굳혔다""단오제의 미래를 담(談)하다"…강릉단오제 유네스코 등재 20주년 포럼"강릉 미래 100년 완성할 것" 김홍규 시장, 내년도 예산제출 시정연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