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례·굿판 등 전국 최대 난장…12개 분야 64개 프로그램 '풍성''단오를 잇다·스탬프랠리' 등 체험행사 다채강릉단오제 신통대길 길놀이.(강릉단오제위원회 제공) 2024.6.4/뉴스1강릉단오제 전경.(강릉단오제위원회 제공) 2024.6.4/뉴스1강릉단오제 답교놀이.(강릉단오제위원회 제공) 2024.6.4/뉴스1강릉단오제 불꽃놀이.(강릉단오제위원회 제공) 2024.6.4/뉴스1관련 키워드강릉단오제강릉단오제윤왕근 기자 강릉원주대, 중앙아시아 교육기관 초청 연수…유학생 유치 시동"한파·대설 미리 대비하세요" 삼척시, 이중 안전 캠페인 전개관련 기사강원권 마을신앙 조사보고서 공개…2125개 마을 전승 현황 정리강릉시민 73.5% "시정 만족"…삶의 질도 75.4점강릉 주요 축제 260만명 방문…"사계절 축제도시 입지 굳혔다""단오제의 미래를 담(談)하다"…강릉단오제 유네스코 등재 20주년 포럼"강릉 미래 100년 완성할 것" 김홍규 시장, 내년도 예산제출 시정연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