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례·굿판 등 전국 최대 난장…12개 분야 64개 프로그램 '풍성''단오를 잇다·스탬프랠리' 등 체험행사 다채강릉단오제 신통대길 길놀이.(강릉단오제위원회 제공) 2024.6.4/뉴스1강릉단오제 전경.(강릉단오제위원회 제공) 2024.6.4/뉴스1강릉단오제 답교놀이.(강릉단오제위원회 제공) 2024.6.4/뉴스1강릉단오제 불꽃놀이.(강릉단오제위원회 제공) 2024.6.4/뉴스1관련 키워드강릉단오제강릉단오제윤왕근 기자 "환자안전, 의료진만의 몫 아니다"…강릉의료원 캠페인"도로·가로등 불편, 가까운 읍면에 말하세요"…양양 생활민원 창구 가동관련 기사강릉시,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마무리…지역사회 함께했다강원·日돗토리 대학생 45명 강릉서 만난다…'지방소멸 해법' 머리 맞대강원특수교육원, 문화예술단체와 맞손…특수교육 학생 예술경험 확대단오철 아니어도 즐긴다…강릉 '다노네, 다노세' 106번째 무대한국 온돌,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도전…'온돌문화 세계화' 추진위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