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발진 입증' 소비자가 하라는 현행법 고치는 것이 골자21대 임기 종료로 '도현이법' 자동폐기…공은 22대로2022년 12월 강릉에서 일어난 '급발진 의심사고'로 숨진 이도현군의 묘소.(김용래 강원도의원 제공)지난해 12월 강원 강릉에서 발생한 차량 급발진 의심사고로 숨진 이도현군(사진 오른쪽)과 아버지 이상훈씨(사진 왼쪽) 와 동생, 어머니.(이상훈씨 제공) 2023.12.2/뉴스1지난 2022년 12월 강원 강릉에서 일어난 급발진 의심사고의 책임소재를 가리기 위한 민사소송이 진행 중인 가운데 운전자 측이 27일 강릉의 한 교회 주차장에서 자동긴급제동장치(AEB) 기능 재연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2024.5.27/뉴스1 윤왕근 기자2022년 12월 강원 강릉에서 일어난 차량 급발진 의심사고 현장.(뉴스1 DB)관련 키워드강릉급발진급발진강릉급발진의심사고도현이법이도현이상훈권성동이재명윤왕근 기자 강릉 구정면 골프장 건설 재추진 움직임…주민 반발울릉도 인근 해상 러 화물선 표류…해경, 16시간 사투로 충돌 막아관련 기사손자 숨진 '급발진 의심 사고'…2년 넘긴 공방 오늘 '마침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