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3도' 강릉선 아이스커피 동날 판…막국숫집 문전성시고기압 순환 강해지며 올여름 평년보다 더워강원 강릉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웃돈 23일 강릉 견소동 커피거리 해변을 찾은 수학여행단이 양산을 쓰고 무더위를 피하고 있다. 2024.5.23/뉴스1관련 키워드강릉강릉날씨삼척날씨춘천날씨속초날씨강원날씨강원도날씨강릉막국수윤왕근 기자 이병선 속초시장 후보 본격 선거전 돌입…"시민 삶 회복" 강조김철수 "속초 미래 책임질 후보"…공식 선거운동 돌입관련 기사강원 건조특보 속 잇단 화재…저장고·농막·훈련장서 재산·임야 피해"강원 전역 바싹 말랐다"…실효습도 30%대 산불 위험 고조"마지막 벚꽃비 맞자"…축제 끝난 경포에 다시 몰린 상춘객들강원 강릉·동해·태백·산지 건조주의보 해제…"주말까지 건조"(종합)동부지방산림청, 산불예방 위해 소각·취사·흡연 등 기동단속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