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간담회에서 발언하는 김진태 강원지사.(강원도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김진태간담회케이블카도청신청사이종재 기자 여자 문제로 다투다 연인 침대로 밀친 20대…법원 "공격적 성격 크다""성관계 할래? 1천만원 줄래?"…음주운전 40대女 협박한 30대 징역형관련 기사'강원도 국비 10조 시대 열어' 지역 발전 기대감↑"화장실에 주사기 없어요"…극성수기 양양, 악성 루머에 '신음'"양양 다녀온 여자 걸러라" 해운대구청장 발언에…양양군 "유감"김용태 "당 '개혁·변화' 없다면 전당대회 출마 안 한다"설악산 오색케이블카 공사 재개…"친환경적 케이블카 만들 것"